교사되기 더 힘들어진다… 교원양성 정원 3200명 추가 감축

작성일: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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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와 4년제 일반대 교육과 및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교원양성기관의 입학 정원이 3200여명 줄어든다. 올해 예정된 전문대 평가가 마무리되면 감축 규모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임용고시 낭인’을 줄이고 부실한 교원양성기관을 구조조정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예비교사가 되기 위한 관문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61110&code=61121111&cp=nv